대표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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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팔

대표 변리사

최규팔 대표변리사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10여년간 특허청 약품담당심사관과 국내 유수의 로펌에서 변리사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1990년 특허법인 한성(구 한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을 설립하였습니다. 최규팔 대표변리사는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특허제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지난 20여년간 국내외에서 제약·화학분야의 최고의 특허 전문가로 인정받아 왔으며, 특허법인 한성에 선진화, 국제화된 업무 시스템을 도입하고 최고의 인재들을 영입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력

특허청 심사3국 약품담당심사관 (1977-1986) 

미국 특허상표청 정규심사관 과정 수료 (1982)

대한변리사회 국제이사 (1992-1994)

국제산업소유권보호협회 ( AIPPI) 한국부회 이사 (1987-2000)

대한변리사회 특허제도위원회 위원장 (1994-1996)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2002-2013)

특허법인한성 대표변리사 (1990~현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동창회장(2016,2월~현재)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 회장(2018,3월~현재)

 

약사 자격 취득 (1974)

변리사 자격 취득(1986)

학력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1974)

죠지 워싱턴 대학 지적재산권과정 연수 (1982)

논문 및 저서

β-락탐계 항생제의 개발 동향 (1981, 1983)

미국 특허제도 소개 (1982)

한국특허제도의 주요 쟁점사항 해석 (1982) 

한국법원판례를 통해 본 개량발명 촉진정책 (일본특허관리,1990)

제약업계를 위한 특허전략 (1992)

자격/회원

대한변리사회

아시아 태평양변리사협회

국제산업소유권 보호협회(AIPPI)

국제라이센스협회(LES)

언어

한국어, 영어

전문분야 화살표

약품, 화학, 미생물